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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주가조작 일당에 30억 날려 난리난 상황

RealEditor 2023. 4. 2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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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심 일당 때문에 수십억원의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은 최근 주가가 급락한 일부 종목과 관련, 주가조작 의심 일당에게 30억원을 맡겼는데 현재 투자금 대부분을 날린 상태라고 털어놓은 것.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주가 조작 의심 일당 10명을 출국 금지 조치하고 금융위원회도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임창정은 최근 작전세력이 운영하는 방송 채널에 출연했고, 이들이 인수한 해외 골프장에도 투자했다. 올해 초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지분 일부를 50억 원에 파는 대신 30억 원을 이들 일당에 재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증권사 계정에 15억원, 아내 서하얀(32)의 계정에 나머지 15억원을 넣었다고.

 

서하얀 인스타그램

 

게다가 주가 조작 세력들에 자신과 부인의 신분증을 맡겨 대리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금액은 한 달 반만에 무려 58억원으로 늘어났으나 당시 임창정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임창정은 "당연히 그 친구들이 하는 팀들이 하는 룰인가 보다(하고) 저는 주식을 모르니 그렇게 다 해줬다""돈 많으신 회장님들도 개인 돈을 불려주고 막 그런다고 (하니까) 그런데 제가 뭐 그걸 어떻게 (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부터 제 계좌는 마이너스 5억이 된다. 증권회사에서 차압이 들어올것이다. 빚이 60억 생겼다"고 하소연했다.

 

JTBC

 

그러면서 "내일 당장 우리 걸그룹 진행해야하는데 돈이 없다. 30억 들어와서 월급도 주고 하려고 했는데 빠그라졌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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