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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사망 직전 돈 빌리러 다니며 보인 충격 행동

RealEditor 2023. 4. 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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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사업가 서세원이 캄보디아 현지 병원서 사망한 가운데 그가 생전 돈이 정말 없어서 빌리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서세원 말로 안타까웠던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그는 서세원의 여러 가지 논란 중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이진호는 "서세원 씨가 국내에서 활동을 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고 분양 사업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 '서세원 씨가 캄보디아에서 엄청난 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돈이 수천억이 있다' '3조원에 달하는 사업을 운영하려고 했다' 등의 기사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거액의 엄청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세원 씨의 재산을 노리는 분들이 일을 벌였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서세원을 현지에서 알고 지냈던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에 따르면 서세원은 돈이 정말 없었다는 것.

 

 

이진호는 "밥 세끼를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하더라"면서 "서세원 씨는 대저택에 살지 않았다고 한다. 프놈펜 현지에 있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거주했다고 하는데 10만원 안팎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 씨가 월세를 산거다. 돈이 많았다면 비즈니스 호텔을 전전할 필요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의 지인에 따르면 약 한 달전 쯤 서세원은 600만원만 빌려달라" "2~3개월 안에 갚겠다" 등 말을 하며 돈을 빌리고자 했다고.

 

이진호는 서세원이 추진한 것으로 알려진 큰 규모의 사업들도 거론했다.

 

 

그는 "방송국에 200만달러가 넘는 돈을 투자한 것은 사실이지만 코로나19가 터지고 돈을 모두 날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세원은 겨우겨우 생계를 이어갔다고.

 

 

아울러 이진호는 "영정사진도 딸 서동주씨가 생전에 찍어준 사진이라고 한다. 둘의 관계가 좋지 못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족이었고, 딸이 찍어준 사진이 영정사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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