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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쇼크사 후 딸 서동주 의미심장한 행동

RealEditor 2023. 4.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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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딸 서동주가 캄보디아 현지에 방문했다가 귀국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인 서동주는 서세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급히 출국해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프놈펜의 한 사원에 마련된 서세원의 임시 빈소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부친의 비보를 접한 서동주는 자신의 모친인 서정희와 이혼 후 서세원과 왕래를 끊었다.

 

 

이후 서세원의 사망 사실을 확인한 뒤 큰 슬픔과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동주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고인을 애도하고 유족들과 장례 절차를 논의했다고. 서동주 측은 "서동주가 귀국했으며 가족들과 추후 일정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캄보디아에 거주 중인 박현옥 아시아한인총연합회 부회장은 "서세원의 누나가 화장을 반대하는 것으로 아는데, 시신을 한국으로 옮기려면 최소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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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서정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을 두었다.

 

 

2014년 서정희를 폭행해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당시 서정희를 폭행하는 서세원의 모습이 담긴 CCTV(폐쇄회로)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후 서세원은 2015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서정희와 이혼 후에는 23살 연하 해금 연주자와 재혼해 어린 딸을 뒀다.

 

서세원 쇼크사에 23세 어린 재혼녀 난리난 상태

개그맨 서세원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가 심정지로 쇼크사 했다. 서세원은 2016년 23세 연하 해금연주자 김모씨와 재혼한 뒤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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