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67)가 캄보디아 현지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쇼크사 한 가운데, 해당 병원은 의사도 없으며 아직 개업도 하지 않은 곳으로 드러났다.

서세원이 사망한 병원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미래병원(미래폴리 클리닉)이다. 간판에는 캄보디아 국기와 한국 국기가 나란히 놓여있다.
해당 병원은 한국인 의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이 병원은 서세원이 투자한 한국인 병원이었다. 사망 당일 서세원은 본인이 직접 간호사 면접을 보기도 했다고.

서세원의 지인이자 한인회장을 지낸 박현옥 아시아한인총연합회 부회장은 "당시 이사는 치과에 일이 있어 나갔고, 서세원이 혼자 남아 링거를 맞았다. 서세원과 간호사만 남아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있는 병원을 생각하면 안 된다. 아직 (병원)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상태라 일반 오픈도 하지 않고 있었다"며 "병원장은 한국에 있고, 의사가 없어서 구하고 있다고 들었다"고도 전했다.

또 박 부회장은 "편안하게 누워 계시다 돌아가셨으니 다행"이라면서도 "경찰이 와서 검안했고, 사인은 쇼크사다. 의료 과실을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 캄보디아에선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캄보디아 경찰은 평소 당뇨 등 합병증을 앓아온 서세원이 영양 주사액을 맞는 과정에서 돌연사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또한간호사에 대한 형사 처벌은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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