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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견미리 주가조작 논란에 대놓고 저격한 말

RealEditor 2023. 4. 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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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겸 배우 이승기(36)가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다인(31)과의 결혼을 두고 일각에서 나오는 비난과 조롱에 심경을 드러냈다.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 그의 남편이 과거 경제 범죄에 연루됐다는 소문이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 소식으로 다시 불거지면서 부부를 향해 거친 말들을 쏟아냈기 때문. 게다가 이승기의 일부 팬들은 이들의 연애를 반대하는 트럭 시위를 벌이기까지 했다.

 

 

이에 지난 2월 견미리 측은 주가 조작 및 다단계 사기 연루 의혹 등을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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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설 이후부터 결혼식까지 결혼을 하고 5일이 지난 지금까지 비하와 조롱 섞인 뉴스로 많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승기의 결혼을 축복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다만 지켜봐 달라. 이다인씨와 함께 나누며 살겠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여기고 있다"고 고 말했다.

 

 

그는 "'주가조작으로 260억 원을 횡령하고 30만 명의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것은 명백한 오보"라면서 "해당 뉴스를 보도한 매체 다섯 군데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매체들은 일제히 사실을 바로잡겠다며 정정보도를 냈다"고 전햇다. 실제 이승기가 언급한 기사를 내보낸 매체들의 홈페이지엔 13일 기준 정정보도문이 떠 있다.

 

 

이승기는 가까운 지인들조차 너의 이미지를 생각하라며 이별을 권했다""답답했다. 제 아내가 부모님을 선택한 건 아닌데. 그런데 어떻게 부모님 이슈로 헤어지자고 말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한 행보를 이어가며 '갚으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아내 이다인 씨와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약속한 게 있다. '앞으로 우리가 갚으며 살아가자'.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돌보고 더욱 아픈 곳을 살피겠다. 이 결심은 '악플'과 상관없이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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