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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사망 직전 26억 날리고 이용 당했던 내막

RealEditor 2023. 4. 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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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이 사망 8일 만에 캄보디아 현지에서 화장될 예정인 가운데 그가 수십억원의 투자금을 잃는 등 사업 실패를 연거푸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갖가지 논란이 나오는 배경에는 서세원의 재산이 있다"며 서세원과 관련해 '돈이 수천억이 있다' '3조 원에 달하는 사업을 운영하려고 했다' 등등의 기사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런데 서세원의 재산을 노리는 일당이 일을 벌였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실제 서세원은 무려 200만 달러(268000만원)가 넘는 돈을 방송국에 투자했으나, 곧바로 코로나19가 터지면서 투자금을 모두 날렸다고한다.

 

 

투자 실패 이후 서세원은 골프장 사업 등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으나 현지서 얼굴 마담으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 2020년 캄보디아에서 3조 원대(25억 달러) 복합 건설사업체를 주관하는 글로벌 사업가로 활동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에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건설사들과 공개입찰을 거쳐 올 2월 캄보디아 내 미디어 사업을 포함한 호텔 레지던스 카지노 골프장 종합병원 등 대규모 부동산 건설 사업권을 따냈다"고 직접 밝혔다.

 

 

당시 서세원은 "이혼과 재혼 등 사적 영역에 대해서도 굳이 감출 이유가 없으며 곧 속시원히 밝히겠다"며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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