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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자숙 중 벌어진 소름끼치는 현상

RealEditor 2023. 4. 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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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에서 자진 하차한 황영웅의 신드롬이 여전히 계속되는 모양새다.

 

 

황영웅은 지난 14일 종료된 '불타는 트롯맨'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스타 투표 리매치(불트)'앱 투표에서 최종 우승자로 등극해 우승 상금 80만원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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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한 셈. 앞서 황영웅은 오디션 우승, 최다상금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던 라이징 스타였으나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를 전하면서 자숙을 선택했다.

 

 

2위에는 '불타는 트롯맨' ()을 차지했던 가습기 보이스 신성이 등극하여 소아암 어린이에 4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뒤를 이어 남승민이 3위에 자리하여 소아암 어린이에 3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4위 김중연과 5위에 녹이 각각 2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6위 민수현, 7위 손태진, 8위 박민수, 9위 최상, 10위 춘길이 각각 1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불타는 트롯맨' 가수 팬들이 가수 이름으로 후원한 기부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이 후원금을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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