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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해라" 백종원 분노해 대놓고 저격한 발언

RealEditor 2023. 4. 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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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업가 백종원이 충남 예산시장 부흥 프로젝트와 관련해 크게 분노했다.

 

 

17일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종원 시장이 되다 13] 재개장 완료한 환상의 예산시장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시리즈는 충남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프로젝트' 사업의 과정을 담은 콘텐츠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예산시장에서 문제가 됐던 시장 내부 환경, 화장실, 대기시간 등 여러 해결방안을 더본코리아 관련 부서와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예산 시장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함께 약 3시간의 회의를 거쳐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백종원은 "핵심은 예산시장만 살리는 게 아니다. 예산 전 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또 백종원은 예산군청을 찾아 시장 주변의 숙박업소 관계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주변 숙박업소 가격이 2배 이상 뛰었고, 건물주들이 기존 상인들을 내쫓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문제도 나타난 것.

 

 

젠트리피케이션은 지주, 신사 계급을 뜻하는 '젠트리'(gentry)에서 파생된 단어로, 낙후 지역이 번성해 사람이 몰리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쫓기는 현상을 이르는 용어다.

 

백종원은 "숙박업소 비용이 2배가 됐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그건 어렵게 만든 예산의 이미지를 (바가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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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시장 프로젝트에 20~30억 썼다. 돈 안 아깝다. 안 해도 그만이다"라며 "그런데 너 때문에 다 예산 시장 빼고 다 죽어! 이런 소리를 왜 들어야 하나. 예산 시장 프로젝트 더 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라고 분노했다그러면서 "작작 해야지, 꼴 보기 싫어 죽겠다"면서 불만을 표출하기도.

 

 

이어 "주변 국수 가게들도 가격을 올렸다고 들었다. 2년만 참자. 그거 가격 올려 받는다고 갑자기 집안이 일어나겠느냐. 지금 예산 시장에서 95%가 못 먹고 간다""그 근처에서 해결하고 가자 이런 상황이다. 이건 정말 큰 기회다.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백종원은 계속 상생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을 균등하게 발전시키고,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우리가 그런 노하우를 차근차근 쌓는 기업이라는 게 기업 가치가 어마어마해지는 것"이라고 해당 프로젝트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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