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ssue

'임영웅은 미친 사람' 갑자기 격한 폭로 나온 내막

RealEditor 2023. 4. 26. 16:20
반응형
728x170

축구선수 이천수가 가수 임영웅의 영향력과 그의 팬덤 문화를 극찬하고 나섰다.

 

 

이천수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K리그 역사상 역대급 홍보 효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임영웅이 K리그를 뒤집어 놓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봤다. 가고 싶었다. 좋아하는 친구라 저는 사진도 찍었다. 축구를 좋아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유소년 때 축구를 좀 했다더라. 풋살하는 걸 봤다"고 떠올렸다.

 

 

이어 굉장히 잘하고 제가 좋아하는 왼발잡이다. 축구를 너무 즐겁게 하고 바쁜 와중에 축구하는 걸 보고 '저 친구는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임영웅이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서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에 나선것에 대해 "K리그가 현재 인기가 좋지만 거의 역대급이 아닌가"라고 극찬하기도.

 

당시 임영웅 효과로 경기장에는 4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몰린 바 있다.

 

 

이에 이천수는 "한 사람의 파워로 이런 거에 대해 정말 감사드릴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시축만 하기로 했다가 팬들이 많이 와서 갑자기 퍼포먼스도 하게 됐다고 들었다. 거마비도 측정을 안 해놨다가 뒤늦게 '챙겨줘야 되겠다'고 해서 돈도 나왔는데 사양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천수는 이런 임영웅에 대해 "미친 사람 아니냐""이런 선행이 어디 있냐. 그런 걸 봤을 때 정말 대단한 거고 저는 축구인으로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해야 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에도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영웅시대' 팬클럽도 주축이 저에게는 어머니뻘, 누나뻘 분들이 많다. 너무 감사한 게 보통 스타가 오면 그쪽에 몰린다. 보기에도 되게 안 좋고 경기 흐름에도 안 좋은데 미리 공지했다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팬카페에서는 임영웅 보겠다고 이탈 금지, 쓰레기는 갖고 나오기. 대단한 것 아니냐. 이걸 보고 팬 문화가 성숙하게 바뀌었다. 응원하게 됐다"고 했다.

 

 

또 이천수는 임영웅이 잔디에 무리가 갈 것을 대비해 댄서분들에게까지 축구화를 착용시킨 것까지 언급하며 칭찬을 했다.

 

그러면서 이천수는 "저는 축구인으로서 이런 선한 영향력이 응원 문화와 여러 가지를 바꿀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고 축구인들이나 저 포함해 모든 분은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서세원 쇼크사 직전 링거놓은 간호사 충격 실체

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67)이 현지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갑자기 사망한 가운데, 해당 병원에는 의사가 없는 곳이라는 내용이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서세원이 사망한 병원은 캄보

summernight7.tistory.com

 

황영웅 자숙 중 벌어진 소름끼치는 현상

'불타는 트롯맨'에서 자진 하차한 황영웅의 신드롬이 여전히 계속되는 모양새다. 황영웅은 지난 14일 종료된 '불타는 트롯맨'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스타 투표 리매치(불트)'앱 투표에서 최종 우

summernight7.tistory.com

반응형
그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