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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유명 女배우 심각한 성형중독 충격 근황

RealEditor 2023. 5. 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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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로코퀸이라 불린 배우 맥 라이언이 심각하게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4(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라이언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마이클 J. 폭스의 다큐멘터리 '스틸' 상영회에 참석했다.

 

라이언이 공식석상에 나선 건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

 

 

이날 라이언은 빌 머레이, 엘비스 코스텔로 등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며 전매특허 미소를 띄었다.

 

 

오랜만에 등장한 라이언의 패션도 스타일리쉬했다. 블랙 트렌치 코트에 체크 팬츠룩을 선보인 것그러나 가장 이목을 끈 건 라이언의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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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스럽게 부풀어오른 라이언의 얼굴은 보는이로 하여금 어색함을 자아냈다.

 

 

페이지식스는 "6개월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맥 라이언은 이전 모습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또다른 비평가는 "라이언은 분명 마돈나와 같은 성형외과 의사를 만났을 것"이라며 라이언의 변해버린 얼굴을 지적했다.

 

 

앞서 라이언은 2000년대 초반부터 부푼 입술과 과도하게 당겨진 눈매 등으로 성형 의혹을 꼬리표처럼 달고다녔다.

 

 

이에 라이언은 지난 2015Porter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세상에는 정말 많은 증오들이 있다""타인을 판단하기 너무 쉬워졌다"고 꼬집은 바 있다.

 

그러면서 " 누군가의 안티가 된다는 건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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