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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세원 사망원인 폭로에 딸 서동주 작심 발언

RealEditor 2023. 5. 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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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이 캄보디아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맞다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서동주 측이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서세원이 당시 병원 간호사에게 프로포폴을 맞았고, 캄보디아 현지 경찰은 이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고 밝힌 것.

 

 

 

간호사는 "병원에 의사가 없었다"며 흰색의 액체를 주사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이 사건에 대한 모든 것을 말했다 "경찰이 쓰레기통을 수거해갔다. 그 안에 모든 증거가 있을 것이다"라고도 말했다.

 

 

서세원 사망 이후 딸 서동주는 캄보디아로 향했고, 환송예배를 치렀다.

 

 

당시 자리에서 서동주는 "마지막을 지켜주신 분들과 오늘 참석해 주신 조문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오열했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제가 알고 있는 게 너무 없다"며 답답함을 드러낸 바 있다.

 

 

유족 측 또한 "여러 가지 정황상 사망 이유를 쉽게 납득할 수 없었다"라고 말하기도.

 

 

이후 서세원의 사망 원인이 프로포폴이라는 보도에 서동주 측은 "고인의 장례는 한국에서 잘 치러드렸다"" 보도된 기사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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