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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황영웅 감싼 발언 들통나 난리난 상황

RealEditor 2023. 5. 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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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김갑수가 뜬금없이 배우 박은빈의 수상소감을 지적하고 나섰다가 황영웅 학폭 논란은 옹호했던 과거가 드러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김갑수는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를 통해 박은빈을 언급하며 느닷없이 비판하기 시작했다.

 

 

그는 박은빈을 두고 "울고 불고 코 흘리면서 아주"라며 "시상식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 앞에서 감정을 격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름이 호명되니까 테이블에서 무대 나오기까지 30번 이상 절하면서 나오더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여배우가 꾸벅꾸벅. 이게 무슨 예의냐"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품격이라는 게 있어야 한다. 18살도 아니고 30살이나 먹었으면"이라며 "송혜교 씨한테 배워라"고 저격했다.

일각에서는 박은빈을 향해 지적한 그가 과거 학교폭력, 데이트 폭력 논란이 불거진 황영웅은 옹호했다는 아이러니한 태도를 지적했다.

 

 

당시 황영웅은 상해전과를 비롯해 각종 폭로가 쏟아져 '불타는 트롯맨' 결승전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김갑수는 "황영웅이 한 짓을 보니 중, 고등학교 때 껄렁거리고 약자만 때리고 전과 기록도 있고 데이트 폭력도 저질렀다고 하더라""난 두 가지 점에서 생각해보게 되는데, 거칠게 살아온 놈은 연예인 되면 안되나?"라고 말했다.

 

 

이어 "(황영웅)는 보니까 시골에서 껄떡거리다 주먹질 좀 하던 애다. 주변에 많이 있다. 그러다 정신차리고 살기도 한다"고 두둔했다.

 

 

또 김갑수는 "황영웅이 폭력적이었던 건 사실인 것 같은데 영원히 사회 활동도 못할 정도의 악행을 저지른 수준인가에 대해선 이견이 많다"고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재능을 발휘해 사회적으로 올바른 행동도 하고 이런 모습으로 가는 걸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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