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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박은빈에 막말 쏟아내 욕먹고 난리난 상황

RealEditor 2023. 5. 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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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김갑수가 배우 박은빈의 시상식 태도를 지적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갑수는 지난 1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한낮의 매불 코너'에서 "백상예술대상에 쓴소리를 해달라"는 요청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언급했다.

 

그는 "대상을 받은 박은빈 씨. 울고 불고 코 흘리면서. 시상식이 아니라 정치인들도 타인 앞에서 감정을 격발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명이 되니까 테이블에서 무대에 나오기까지 30번 이상 절 하면서 나오더라. 이게 무슨 예의냐? 언제부터 그렇게 꾸벅 꾸벅 꾸벅. 그러다가 자빠지고"라고 지적했다.

 

 

"빵빠레 터지니까 나와서 엉엉 울고. 이게 난 품격이라는 것도 있어야 하고. 열 여덟도 아니고 서른 살이나 먹었으면 송혜교 씨한테 배워라. 가장 우아한 모습을"이라며 타 배우와 비교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너무 기쁜 건 알겠는데 콧물 흘려가면서 울고 불고 그러지 마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갑수는 "모든 시상자들이 절을 수없이 한다. 가볍게 할 수 있지. 그게 예의 있다고 오해해서 그러는데 과거에 안 그랬다. 탕웨이나 송혜교가 하는 행동이 교과서"라고 재차 비교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김갑수에게 질타를 쏟아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누군가의 진심어린 소감을 저급한 표현으로 품격 운운하며 조롱했다"며 김갑수를 향해 "타인을 말할 때 품격을 지키라"고 비판했다.

 

이외에도 "평소 얼마나 무례하고 공감 능력이 결여되고 고집스러운지 알았다. 근데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라" "본인부터 돌아봐라" 등 의견도 나왔다.

 

 

박은빈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연기력과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또한 그가 보인 진심어린 수상소감 역시 감동적이라는 반응이 대다수.

 

박은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이 담긴 영상은 조회수 509만회를 넘어서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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