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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세원 심정지 쇼크사, 향년 68세

RealEditor 2023. 4. 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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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서세원이 사망했다. 향년 68세다.

 

 

20일 조세금융신문은 "캄보디아에서 사업차 정착한 서세원은 이날 오후 1시경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 쇼크사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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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TBC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를 거쳐 데뷔한 서세원은 19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서세원쇼' 등 토크쇼 진행자로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그러나 영화 제작비 횡령, 해외 도박 등 갖은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2014년에는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사실로 대중을 큰 충격에 빠트렸다

 

 

서정희는 "결혼 전부터 40년간 강남에 살았다. 이혼 직후 8평 정도 되는 오피스텔에서 엄마와 같이 살 때 36kg까지 빠졌다"며 "당시 숨이 안 쉬어지고 공황장애가 왔다. 동주도 같은 증상을 겪었다더라"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목회자의 길을 걷게된 서세원은 서정희와 이혼 1년 만인 201623세 연하 해금연주자 김모씨와 재혼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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