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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 전우원 마약 방송 후 심각한 현재 상태

RealEditor 2023. 3. 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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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비리 폭로에 나선 손자 전우원 씨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기도를 요청하는 호소글이 올라왔다. 전 씨는 17일 오전(한국시각) 유튜브 라이브 방송 도중 마약으로 추정되는 약물을 투약한 뒤 이송됐다.

 

 

이날 오전 10시께 아버지인 전재용씨가 전도사로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 우원씨에 대한 기도요청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긴급] 전재용 전도사님 아들 우원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전재용 전도사님 아들 우원이가 병원에 가서 숨을 안 쉰다고 합니다. 긴급 기도 부탁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1시간여 뒤 "성도님들의 중보로 다시 호흡이 돌아왔다고 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미국 뉴욕시 퀸스 롱아일랜드시티에 거주 중인 전씨는 이날 오전 5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모든 걸 자수하겠다"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대마초를 피우고 마약을 복용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약의 명칭을 일일이 설명하며 한 알씩 삼키고 몸에 붙이는 패치 형식의 약을 씹어 먹기도 한 것. 그러던 중 그는 한국어와 영어로 "죄송합니다. 무섭다. 살려주세요"라며 횡설수설하고 괴로운 표정으로 흐느끼는 등 환각 증세를 보였다.

 

 

그러다 곧 현지 경찰로 보이는 이들이 전씨가 사는 뉴욕시 퀸스 롱아일랜드시티 아파트에 들어와 그를 끌어내면서 방송은 종료됐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방송을 지켜보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씨가 경찰에 체포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주뉴욕총영사관 확인 결과 전씨는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 응급실에 함께 있는 전씨의 형은 "동생이 의식 불명 상태"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폭로를 이어가던 전씨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됐거나 페이지가 삭제됐습니다"라는 문구만 뜬다. 다만 위터와 유튜브 계정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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