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ssue

故현미 큰아들 빈소서 울부짖으며 털어놓은 속내

RealEditor 2023. 4. 10. 16:01
반응형
728x170

현미의 큰아들 이영곤이 빈소에 찾아온 노사연을 부퉁켜 안고 "우리 엄마 어떡하지"라며 오열했다..

 

 

9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현미, 밤안개속으로 떠나다'라는 부제로 현미를 추모하는 내용을 다뤘다.

 

반응형

이영곤은 조문 온 노사연을 끌어 안았다. 그리고는 "우리 엄마 혼자 계시다가 가셨어. 내가 나쁜 놈이야"라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노사연도 눈물을 흘리며 "그만해라. 엄마 좋은 곳으로 가셨으니 너무 죄책감 느끼지 마"라며 그를 위로했다.

 

 

그러자 이영곤은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해 어떻게 저렇게 가냐"며 울부짖었다.

 

 

조문에는 설운도, 정훈희, 배일호, 현숙, 김범룡 등 가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흥국은 "저는 믿지 않았다. 별세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돌아가실 분이 아니다, 제가 안다"며 현미와 같은 동네에 살던 때를 떠올렸다.

 

 

가수 쟈니 리도 오열하며 "갑자기 느닷없이 후배가 나보고 '현미 선배님이 돌아가셨다'고 했다. 그야말로 '떠날 때는 말없이' 노래를 부르고 노래처럼 가셨다. 건강하셨다. 가슴이 아프다"고 고백했다.

 

 

설운도도 "건강하던 분이 이러실 줄 꿈에도 몰랐다. 눈물도 안 나온다""항상 즐겁게 저희를 만나주시고 걱정해주셨다. 누님을 봤는데 슬프지 않다. 돌아가셨다는 느낌이 전혀 오지를 않는다"고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미는 지난 4일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팬클럽 회장 김모씨에 의해 발견됐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원로가수 현미 사망 전 엄앵란에 남긴 말

가수 현미와 60년 우정을 쌓아온 배우 엄앵란(87)이 비통함을 전했다. 엄앵란은 "현미랑 나랑은 앉으나 서나, 낮이건 밤이건 어디를 가도 같이 다녔다. 나는 이제 친구가 없다"며 "팔이 떨어진 기

summernight7.tistory.com

 

이순재 이승기 결혼식 발칵 뒤집은 충격 돌발 발언

이순재가 배우 겸 가수 이승기(36)와 배우 이다인(31)의 결혼식에서 파격적인 내용의 주례를 해 식장이 후끈 들아올랐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7일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

summernight7.tistory.com

 

최태원 내연녀 김희영 티앤씨 이사장 정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 회장의 내연녀인 김희영 티앤씨 이사장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 인해 김희영 이사장에게

summernight7.tistory.com

 

황영웅 전여친과 동창들이 폭로한 악질 충격 과거

가수 황영웅의 학교폭력 의혹이 낱낱이 파헤쳐져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MBC '실화탐사대'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편에서 황영웅의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제작진은 황영웅

summernight7.tistory.com

 

원로가수 현미 사망이 비극적인 이유

원로가수 현미의 사망 비보에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미의 사망 원인이 언급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이자 대한가수협회 회장인 이자연은 현미

summernight7.tistory.com

반응형
그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