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면서 과거 불거졌던 불륜설을 해명했다.

추자현은 "송구스럽게도 재작년쯤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경솔한 행동 하나가 많은 분에게 실망을 끼쳐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영상통화를 많이 한다. 친구들을 만나면 늘 한다. 저도 거기 있는 멤버들을 다 알고 친하다. 이웃이다 보니까"라며 "(우효광이) 집으로 향하는 길에 한 차에 우르르 몰려 타는 찰나, 오해가 될 만한 영상이 찍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불륜설에 휩싸인 여성과) 친한 사이다. 당시 (그 여성이) 휴대전화로 문자를 하면서 차에 탑승하는 과정에, 무릎에 잠시 앉았다 안에 들어가는 찰나였다. 그리고 차가 출발했다. 만약 차가 출발하지 않았다면, 거쳐서 들어가는 걸로 당연히 보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효광도 "영상이 악의적으로 편집됐다. 해명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믿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았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믿고 싶어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간이 증명해 주리라 믿었다. 당시 내게 든 가장 큰 생각은 아내에게 제일 미안하다는 마음이었다"고 떠올렸다.
지난 2021년 7월, 우효광은 늦은 밤 술자리 후 차 안에서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보다 앞선 2016년 10월에는 술에 취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혀 중국 현지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런 우효광의 불륜설을 해명하기 위해 나온 추자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 '두 차례나 불륜설에 휘말린 우효광을 보고 싶지 않다' '다른 예능도 아닌 부부 예능에는 나오지 말았으면 한다' 등 의견이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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