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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현미 빈소서 조카 노사연 의미심장한 발언

RealEditor 2023. 4. 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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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이 이모인 고() 현미(본명 김명선)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노사연은 7일 서울중앙대학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된 현미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노사연은 이모이자 가요계 선배인 현미를 추억하며 "따라갈 수 없던 가수였다"면서 "이모의 좋은 노래가 영원히 기억됐으면 한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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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항상 이모는 제게 '가수는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 좋은 소리, 건강한 소리를 팬들에게 전할 수 있다'면서 몸 관리, 마음 관리를 잘 하고 나쁜 것들을 하지 말라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현미에 대해 "항상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셨다"면서 "갑자기 이렇게 떠나니 많은 분들이 허망하다고 하신다. 저 역시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라고 비통한 심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모의 성격대로 건강하고 열심히 사시다 깨끗하게 세상을 등지고 가셨다""너무 아쉽지만 멋지셨다. 저도 이모 뒤를 따라서 깨끗하고 멋지고, 건강하게 가고 싶다"고 말하기도.

 

 

아울러 노사연은 "아쉽지만 어떻게든 저희는 이모가 좋게 좋은 곳으로 가셨다는 생각을 한다""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해주신 모습을 뒤로하고 기쁘게 천국에 가셨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미의 노래가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며 노사연은 "많은 사람들이 영원히 가수 현미를 잊지 않길, 마음에 깊이 담아두시고 가끔 꺼내서 노래를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현미의 장례식은 이날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 서수남이, 장례위원은 협회 임원 이사진이 맡았다.

영결식은 오는 11일 오전 9시이며, 코미디언 이용식이 사회를, 가수 박상민과 알리가 추도사를 맡는다. 조사는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이, 조가는 고인의 대표곡 '떠날 때는 말없이'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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